
가이드 · 8곳
혼자 여행하는 사람을 위한 서울 맛집
혼자서 한 그릇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곳.
한국 음식은 나눠 먹는 게 많고, 1인 손님을 받지 않는 고깃집도 많아요. 여기는 괜찮습니다. 모두 단일 메뉴, 바 좌석, 시장 스타일이라 혼밥이 자연스럽고, 찾아갈 만한 맛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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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 7시 오픈. 손님 대부분이 혼자 출근 전에 곰탕을 먹어요.
주문: 혼자: 곰탕 하나. 배고프면 특으로.
을지로입구역(2호선) 5번 출구
메뉴, 가격, 가는 길 - 2

바 좌석 하나에 완벽한 맑은 돼지곰탕 한 그릇.
주문: 혼자: 보통 한 그릇, 배고프면 김치만두 추가.
합정역(2/6호선) 2번 출구
메뉴, 가격, 가는 길 - 3

맑은 돼지국밥, 점심엔 대부분 1인 손님.
주문: 혼자: 국밥 하나. 둘이면: 국밥 둘 + 돼지수육 소.
광화문역(5호선) 6번 출구
메뉴, 가격, 가는 길 - 4

1인분도 흔쾌히 내주는 몇 안 되는 찌개집.
주문: 둘이면: 김치찌개 2인분에 계란말이.
광화문역(5호선) 8번 출구
메뉴, 가격, 가는 길 - 5

시장 좌판에서 눈앞에서 만들어 주는 7,000원 칼국수.
주문: 혼자: 칼국수 하나, 그리고 시장 구경 계속.
종로5가역(1호선) 8번 출구
메뉴, 가격, 가는 길 - 6

궁궐 구경 사이에 기름떡볶이 한 접시.
주문: 혼자든 둘이든: 고추장과 간장 하나씩 비교해 보세요.
경복궁역(3호선) 2번 출구
메뉴, 가격, 가는 길 - 7

유명한 시장 가게에서 1인 육회비빔밥.
주문: 혼자: 육회비빔밥. 둘이면: 비빔밥 하나에 육회 하나 나눠 먹기.
종로5가역(1호선) 8번 출구
메뉴, 가격, 가는 길 - 8

명동에서 1인용 반 마리 통닭정식.
주문: 혼자: 통닭정식. 둘이면: 통닭 대 하나에 삼계탕.
명동역(4호선) 5번 출구
메뉴, 가격, 가는 길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