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이드 · 6곳

서울에서 꼭 먹어야 할 국물 요리

곰탕, 국밥, 삼계탕, 닭한마리: 시내를 가로질러서라도 먹을 만한 한 그릇.

한국의 국물은 일부러 싱겁게 나옵니다. 소금은 테이블에 있어요. 오후면 다 팔리는 맑은 곰탕부터 테이블에서 끓이는 닭 한 마리까지, 대표 여섯 곳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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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장 맑은 소고기 국물

    하동관 명동본점

    Gukbap · 명동

    하동관 명동본점

    가장 순수한 소뼈 국물. 일찍 가세요, 다 팔립니다.

    주문: 혼자: 곰탕 하나. 배고프면 특으로.

    을지로입구역(2호선) 5번 출구

    메뉴, 가격, 가는 길
  2. 2

    최고의 돼지국밥

    광화문국밥

    Gukbap · 종로·광장시장

    광화문국밥

    부산 돼지국밥을 깔끔하게 서울식으로.

    주문: 혼자: 국밥 하나. 둘이면: 국밥 둘 + 돼지수육 소.

    광화문역(5호선) 6번 출구

    메뉴, 가격, 가는 길
  3. 3

    가장 섬세한 한 그릇

    옥동식

    Gukbap · 홍대·망원

    옥동식

    작은 바에서 먹는 투명한 돼지곰탕.

    주문: 혼자: 보통 한 그릇, 배고프면 김치만두 추가.

    합정역(2/6호선) 2번 출구

    메뉴, 가격, 가는 길
  4. 4

    가장 진한 국물

    토속촌삼계탕

    삼계탕 · 종로·광장시장

    토속촌삼계탕

    걸쭉하고 고소한 국물에 닭 한 마리.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삼계탕.

    주문: 혼자: 삼계탕 하나. 둘이면: 삼계탕 둘, 또는 각자 하나에 통닭 하나를 나눠 드세요.

    경복궁역(3호선) 2번 출구

    메뉴, 가격, 가는 길
  5. 5

    원조 삼계탕

    고려삼계탕

    삼계탕 · 명동

    고려삼계탕

    1960년부터 이어 온 집의 가볍고 맑은 국물.

    주문: 혼자: 삼계탕 하나. 둘이면: 두 그릇, 또는 하나에 통닭 추가.

    시청역(1/2호선) 10번 출구

    메뉴, 가격, 가는 길
  6. 6

    나눠 먹기 좋은

    진옥화할매원조닭한마리

    닭한마리 · 동대문·신당

    진옥화할매원조닭한마리

    두세 명이 함께 직접 간을 맞추는 냄비, 마무리는 칼국수.

    주문: 2~3인: 닭한마리 하나, 마지막에 칼국수 사리 하나.

    동대문역(1/4호선) 9번 출구

    메뉴, 가격, 가는 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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