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닭한마리 맛집

테이블 냄비에 통닭 한 마리를 끓이고, 마무리는 칼국수.

가격
닭 한 마리(2인) 약 33,000원 + 사리
시기
사계절, 늦은 밤에도
맵기
약간 매움
닭한마리
사진: bryan..., CC BY-SA 2.0, via Wikimedia Commons

닭한마리, 어떤 음식인가요?

닭 한 마리를 감자, 떡과 함께 육수 냄비에 담아 내고 테이블에서 끓입니다. 다 익으면 직원이 잘라 주고, 직접 만든 양념장에 찍어 먹은 뒤 남은 국물에 칼국수를 끓여요. 고향은 동대문역 옆 골목입니다.

닭한마리, 어떤 맛인가요?

마늘 향 나는 깔끔한 닭 육수가 졸아들수록 진해집니다. 맛은 직접 만드는 양념장에서 — 다대기, 간장, 식초, 겨자.

닭한마리, 어떻게 먹나요?

양념장 만들기: 빨간 다대기 한 숟갈에 간장, 식초, 겨자를 입맛대로, 부추를 넣는 사람도 있어요. 직원이 닭을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, 닭과 감자를 먹은 뒤 칼국수 사리를 넣어 끓이세요.

서울에서 닭한마리 먹을 수 있는 곳은?

동대문역 9~10번 출구 옆 닭한마리 골목, 늦게까지 영업.

알아 두면 좋아요

  • 한 마리면 2인분, 3~4명이면 한 마리 반이나 두 마리.
  • 양념장 만드는 법은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— 대신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.
  • 마지막 칼국수 사리는 필수.

먹을 수 있는 곳

3곳

닭한마리 · 동대문·신당

명동닭한마리 본점

이름은 명동이지만, 동대문 골목에서 늦게까지 하는 닭한마리집.

동대문역(1/4호선) 9번 출구혼밥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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